·3년 전
제가 자폐성장애를 갖고태어났는데... 애들이 제가 굉장히 어릴적부터 연못에 빠뜨리고 동네에 아이들한테 장애인이라고 소문내고 다니고 그때의 스트레스때문에 저는 이 사회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갑자기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면 지하철에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기물을 발로차고 행인을 위협하고 걷잡을수없이 행동이 심각해집니다. 이제는 무엇때문에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렇게 제가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못보겠고 저도 힘들고 모두가 힘들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무기력하게 살바에는 정말 죽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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