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런 감정이 자주 들어서 글 남겨봅니다..! 저는 약 4개월? 정도 교제중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30살입니다(만나이 아닙니당) 장거리라서 평일은 못보고 주말에만 만나고 있어요. 저는 다니던 직장은 그만두고 야간 아르바이트(6시~10시)만 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직장 다닙니다(8시~6시) 원래는 제가 알바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전화를 했었는데, 요즘에는 남자친구가 공부하고 있거나, 공부하다가 잠에 들곤해서 전화를 하는 날이 더 드문..? 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전화를 못하는 날에는 제가 꼭 울어요.. 왜 우는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주륵 나요 나만 기다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먼저 전화를 걸면 괜히 자는데 깨우는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원래 제가 이러지는 않았는데, 최근에 좀 큰 사건이 있었어서.. 가족들과 연을 끊고, 혼자 나와서 살고 있어요 아마 이게 가장 큰 영향이지 않을까 싶어요.. 원래는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언니한테 얘기하면서 마무리 하거나, 아니면 키우던 고양이에게 혼잣말로 푸념하기도 하고.. 했는데, 현재는 그런 소통의 창구? 라고 할 게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까요? 남자친구가 공부하는 건 제태크 같은 건데.. 올해 12월 쯤 동거 계획이 있어서, 더 잘 살기 위해 공부한다고 들었어요 남자친구는 너무너무 잘해주는데 제가 부족해서 그 사랑을 다 감당하지 못하는 걸까 싶기도 해요 저 어떻게 고쳐나가면 좋을까요
그래서 너무 슬프다.. 나 없인 못살았음 좋겠어 좋아하는 사람한테 엄청 못된말인거 아는데 그냥 그랬음 좋겠어
안녕하세요 제가 친구가없어서 그런데 아무나 저 좀 만나주고 얘기좀해주실분있나요 32살인데 여태껏 너무 팽만 당하고 살아온거같아서요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좀 가능하신분있나요 저도 누군가앞에서 얘기도하고 날 알아줬으면좋겠습니다 아 실제로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고민상담해주겠다 이야기들어주겠다만 말고 친구처럼지낼사람을 찾고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현재에 존재하는 기분이들기때문입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1. 콘돔착용 저랑 처음할 때부터 콘돔을 끼지 않고 했음 이에 대해 콘돔 착용에 대해 말했더니 전 사람들은 ㅋㄷ 안끼고 싶어했는데 자기는 특별한 사람과만 노콘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나만 안낀거라고 함. 그러나 처음부터 노콘을 한 것으로 보아 전 사람들이랑도 계속 끼지 않고 했을 것 같음. 그럼에도 내가 특별해서 그렇다는 말로 ㅋㄷ을 끼지 않고 함 2. 100일 100일에 남친이 아프다고 해서 내가 가서 선물이랑 편지주고 남친은 아무것도 안함. 그런데 톡방보니 친구들이 100일에 뭘 줬냐고 물어봄 이 말은 전 연애에는 다 줬다는 뜻(?)으로 들림. 답장으로 남친은 아파서 못줬고 여친은 편지랑 신발 줌 이렇게 말함. 남친 친구들은 형님 상남자라고 떠받들어줌 3. 친구들이 고백 몇번만에 했냐고 물어봤는데 몰라 한 2번짼가? 이런식으로 말함. 어떻게 2번만에 하냐고 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냥 하면됨. 이런식으로 말함. 4.이상한 정치이야기(특정지역 비하) 주도적으로 함 비하발언은 기본. 소개시켜준 주선자랑 카톡에서는 나의 지역때문에 좀 걸리긴 함 이런식으로 장난함. 5. 친구들끼리 이상한 농담 주고받음, 같이 단톡을 보게된 거라 내가 뭐라고 했더니 친구들이랑 농담한 건데 못받아줄거면 *** 말라고 함. 남자친구 31살 저는 28살 평소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던 남자친구이고 결혼까지 약속해서 상견례를 2주 앞두고 있는 상황에 남자친구의 카톡방을 보게 되었습니다..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홧팅
이런걸 외사랑이라고 부를려나요? 나는 그 사람을 위해 모든 걸 바칠 수 있을거같은 기분이 드는데 막상 상대방은 나를 그냥 그저 평범한 지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 내가 힘들 때 옆에 있어준건 그 사람밖에 없지만 그 사람이 힘들 때 옆에 있어줄 사람은 너무 많은것 같아서 내 인생의 1순위는 그 사람인데 그 사람의 1순위는 내가 아닌것 같아서 이정도면 연인 사이 아닌가? 싶은 상황에 그 사람은 그냥 평범한 대화처럼 생각할것 같아서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전혀 생각이 안나서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연인 사이로 좋아하는 게 아닌 친구로서 좋아하는것 같아서 그녀가 연인관계로 바라보는 성별이 내 성별이 아닐것 같아서 며칠을 기다리고 몇개월을 기다리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 정말 잘해줄수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가서 마음고생만 하지 말고 나에게 온다면 내가 다 맞춰줄 수 있는데 내가 평생 아껴줄 수 있는데(ノ_<) … 그녀가 제주도에 살고 2년 뒤에 수능을 보러 가요 저는 2년 뒤에 수능을 안봐서(3년뒤에 봐요!!)수능날에 제가 제주도로 내려가기로 했어요 가족들 없이 저 혼자서 그리고 저는 수도권에 사는데 그녀가 수능 열심히 보고 인서울하고 매일 만나고싶다고 했어요.. 이게어떻게 사귀는사이가아니지? 그냥 그렇다고요……… 너무 애매한 사이인거 같다 만약 고백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제가 동성을 좋아한적은 처음이거든요 아무나 조언해주시면 너무 고마울거같아요🥺 만약 이 글을 봤는데 본인인거같으면 제 인생의 전부는 당신이였다는것만 알아주세요
애들 앞에서 내가 왜 구박을 당해야대 왜 나를 유령 인간 취급을 하냐고 나쁜 ***들
작년에 남자 동료랑 1년동안 가까워지고 썸기류 있었는데 제가 식사 제안하니까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며 예의가 아니라고 거절했었어요. 그런데 1달만에 직장에서 마주치면 외모칭찬, 작년 기억 꺼내는 얘기를 계속하고 제 동선에 자꾸 나타나고, 퇴근할 때 숨어있다가 따라나오고 그래요..남자가 연하인데 2년동안 서로 존댓말하다가 갑자기 반말 섞어서 하고, 계속 쳐다보고, 손인사하고 그러네요. 작년에도 애매하게 하지만 선넘는 말행동을 해서 확인하려고 식사제안했던건데 거절해놓고 1-2달만에 이러는건 뭐죠? 제가 엄청 공적으로만 대하고 있는데 이정도먄 거리 두는게 정상 아닌가요? 남자는 isfj infj나온대요
. 다들 짝사랑 얘기 털어놓고 가주세여 ♡
국내 기준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