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일 게다가 별 것도 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재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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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 . . . . 지난 일 게다가 별 것도 아닌 일에 혼자 빡져서 몇 번 곱***더니 기어코 남들 겨우 쉬는 휴일 날 가족 분위기를 *** 망쳐버리네 진짜 왜 저러고 사는지 이해가 안 간다 정신이 아프면 병원을 가던가 유일하게 일요일에 일 나가야 하는 사람한테 밥 먹는 중 저 난리를 피우다니 결국 싸우고 밥도 못 먹고 나가잖아 우리집 재혼은 재앙이다 차라리 아버지 없이 살고싶다 그랬으면 분명 더 행복했을텐데 내 가족은 세 명 뿐이야 어머니 혈육 나 우리가 괜찮아서 본인이 가족이 되는 걸 인정했냐 어머니 생각해서 그런거지 우리 남매가 먼저 숙이고 들어간 걸 왜 모를까 사람이 나이가 들면 연륜이라도 있을 것이지 이렇게 눈치가 없네 내가 본 다른 어른들은 안 그러던데 대체 혼자 왜 저럴까 어이가 가출해 진심으로 싫다 가족이 되지 않았다면 내가 이렇게 술에 민감하게 굴 이유도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랄 이유도 가장 편해야 할 집이 바깥보다도 불편할 이유도 없었을텐데 그래놓고 본인은 좋게 말하고 좋게 행동했다나 뭐라나 귓구멍이 쑤셔서 잘못 들은 것 같은데 세상 어느 누가 새아버지한테 *** 소리를 듣냐고 하물며 아무런 관계도 없는 타인에게도 그런 소리 들은 적 없는데 그냥 싫다 인간이 너무 싫다 만약 내가 남자였으면 진작 맞았을 걸 폭력적이고 음주에만 *** 늙은이 진짜 싫어죽겠다 제발 나를 방해하지마 내 기분을 하락***지마 그냥 다물고 있어 차라리 무관심했으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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