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어깃장)마음이 계속 드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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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어깃장)마음이 계속 드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내가되고싶음
·3년 전
내 자존감 문제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엄마,엄마 불러대며.. 사소한 .. 부탁을?아니 요구 하는게 왜 이렇게 싫은지요. 초등생 아이들이니.. 충분히 생각하고 할 수 있는일들인데.. 요구해대니.. 마치 하녀가 된 기분이들죠. 근데 문제는.. 제맘이 편할땐.. 그래 하녀여도 내자식들이니까.. 괜찮아 인데.. 기분이 안좋은날은.. 아주 심히 우울감에 빠집니다. 평소에 해주던 일이니까.. 아이들은 왜 그러지? 이상하네.. 이리만 생각할테니까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평소 기분이 괜찮을때는 응 집안일이 내일인거지 저사람은 밖에서 돈 벌어다 주니까.. 하다가 기분이 안좋은 날은.. 내가..무급 가정부 인것 같고, 내능력이 이만큼이라.. 청소,빨래등 하는게 내 경제활동능력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그러니 난 나가서 할 수 있는일도 없고, 그저.. 살림이나 하고, 절약이나 하며 생활비 구멍 안내는게 제 능력인듯요. 근데 그게 너무 싫어요. 저도 많이 쓰고,누리고 싶은데.. 마냥.. 아이들,남편을 먼저 챙기고 있는 상황들이.. 쌓여 기쁨이 아니고, 좌절이 되네요. 예로 배달음식***는데 난 할 줄 모른다.. 나보고 시켜달라.. 하는데.. 욱하며.. 본인이 하라고 했더니 황당한듯 표정으로 무슨 의미냐고 되묻네요. 충분히 스스로 할 수 있으면서.. 집에서 그런게 니가 할일 아니냐고 하는것 같아요. 제가 오해하는거겠지만.. 기분이 나쁜거ㆍ 해소가 안되요. 그렇다고 일일이 말할 수도 없죠.. 말하다 보면.. 좋게도 안나오는데다.. 쪼잔해지는 자신이.. 싫어져.. 눈물 나고 욱하고 그렇게 반복되니까요. 이런 감정들고, 생각하는 저..치료가 필요할까요? 남은생..가끔씩 욱했다 사그라뜨리고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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