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가족이 너무 싫다
엄마 아빠 다 싫다 개 ***을 한다
그냥 죽을까
재미없다. 삶이
1년 늦는게 뭐라고
지원해달라고 했나?
혼자 돈 벌어 알아서 한다 해도 ***이고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는데도 그것도 안된대
*** 진짜
다 때려치우고 그냥 자살하고싶다
성당도 가기 싫다 신은 없고 기적도 없다. 다 허상이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나도 이기적이다. 그래서 다 싫다.
멍청한 나도 싫고 다 싫다. 자해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손목을 긋는 자해는 늘 자살로 이어지지 못했다. 겁이 많아서겠지 그럼 약물로 죽어야하나? 약은 잘 먹는데,
이런 생각하는 것도 싫다.
아침까지는 모든걸 다 할 수 있을것같은 자신감이 있었는데 저녁에는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아침과 저녁의 나는 전혀 다른 사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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