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놀리던 그녀석들의 목소리 웃음소리 표정 그때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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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날 놀리던 그녀석들의 목소리 웃음소리 표정 그때의 교실분위기 교실풍경 모든게 선명하다 11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상담내용은 비밀이라면서 다 누설하고 다니던 학교상담선생님 일하느라 바쁘다며 도와달라했음에도 나의 도움은 무시하고 내가 그녀석에게 발악하자 그녀석은 울음을 터트리고 그녀석이 울자 바로 그녀석편을 들며 반애들앞에서 망신과 사과를 강요하던 선생님 식판을 들고 자리로 가던 나에게 다리를 걸던 그녀석 다리를걸어놓고 친구를 보며 피식웃던 그 역겨운 표정 그걸 이기지못해 혼자서 칼로 수십번 그어버린 나의왼팔 나의 왼팔에는 칼자국이 가득하다 나의 학창시절은 온통 괴롭힘당한기억뿐이다 하루하루가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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