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한 번 적어 봅니다. 제가 즐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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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갑자기 생각나서 한 번 적어 봅니다. 제가 즐겨 듣는 노래 중에 1910년대 영국 노래가 있습니다. 저는 영국 음악하면 이 노래가 바로 떠오르네요. 제 1차 세계대전 당시에 영국군과 네덜란드군 사이에서 많이 불렸던 노래입니다. 가사는 대략 이렇습니다. 제목은 "걱정은 낡은 가방에나 넣어라(pack up your troubles in your old kit bag)입니다. "담배불을 지필 성냥이 있는 동안에는, 웃게 친구들 이것이 우리 방식이지 않은가. 걱정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나.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걱정은 낡은 가방에다 넣어버리고, 웃자, 웃자. 웃어버리자." 가뜩이나 걱정이 많은 요즈음, 많이 듣지는 않아도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입니다. 제 상황이 아무리 암울해도, 1910년도 당시 벨기에의 플랑드르에 있었던 영국군 병사보다는 암울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그들이 불렀던 노래를 들으면서 어떻게든 자기최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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