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크기의 구멍으로 빛이 내렸을 때, 알아봤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3년 전
500원크기의 구멍으로 빛이 내렸을 때, 알아봤어야 한다. 가느다란 한 줄기를 보고 희망을 품었었다. 지금에서야 알았다. 절망의 그림자가 더 컸다. 그 한 줄기를 뺀 나머지는 다 어둠이었는데. 참 무심하게도 빛을 보여준 뒤 한순간에 어둠으로 뒤덮는 방법을 쓰셨다. 그냥 보여주시지도 마시지. 그랬다면 어둠에서 아프지도 않고 살았을 텐데.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3년 전
희망도 빛처럼 밝게는 못 비쳐줘도 삶을 버티게 해주는 힘인데 희망이 되어 줄 수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