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발을 딛는게 무서웠던 것이 얼마나 하찮은 것이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Muzii
·3년 전
헛발을 딛는게 무서웠던 것이 얼마나 하찮은 것이었는지를 깨달을 때. 가지 사이로 비친것은 어김없는 추상의 색이었지만, 소한이라는 절기에 쨍한 여름의 꿈을 꾸는것이 몽상을 거니는 일이 아니라는걸 알아요. 그러니 다들 파도에 부딫혀주세요. 덧없이 아픔에 패여 가주세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