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쳐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학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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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새벽알림
·3년 전
학업 관련해서도 부모님과도 친구관계도 모두 제가 노력해야만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게 너무 절망적이에요. 13년 4700일이나 살아오는것 까지 힘들었고 열심히 살아와서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인생에 9분에 1도 안살아 왔다고 느껴지니 너무 무기력하고 지쳐요.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인생 귀찮고 지쳐요. 인생에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요. 학원이란건 제게 맞지 않는 레벨에 많은 수업시간, 숙제량을 제공하고 이런 학원을 끊고 싶다 말해도 부모님은 화내기만 할 뿐이에요. 부모님께서 힘든 점을 얘기 할 때 마다 혼내시고 화내시니 말하기가 두려워요. 정말 제 삶에 도피처는 없는것 같아요. 사실 저보다 힘든 사람은 많을텐데 저는 이러고 있으니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요. 이런저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욕없음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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