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종교인의 성직자 보다 종교를 믿는 평신도들한테 있는 그대로 수용받고 존중을 받지 않았는데... 내 왜 20년 가까이 종교단체 예배 행사에 왜 참여를 했을까 후회가 된다!
오늘날 심리학 처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수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있었다면 종교단체에 맹신을 하지 않을 것이다!
종교단체 목회자 사모님이 상담심리 전문가이라고 해도 교인들한테 일반 심리학 관점에서 강의를 절대 안해준다~
왜냐하면 그들의 밥그릇, 영향력이 감소하는 것도 있고 종교를 믿는 사람들 입장에서 교회가 오직 치유의 현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가치관을 지키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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