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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미국? 일단 미국은 아닌 것 같다. 얼마 전에 버지니아 주인가, 6살(아마도 한국나이 8살인 듯 하다.)이 고의로 학교 교사를 총으로 쐈다는 의혹이 나왔다. 총으로 쏜 건 사실이고 고의성 여부가 주목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민가는 캐나다? 음, 조금 망설여진다. 가서 살아본 사람에 의하면 노숙자 문제가 꽤나 심하다고 한다. 요즈음에는 아시아계 증오범죄도 꽤나 있나 보다. 유럽? 하니 범주가 너무 넓다. 한국인이 많이 간다는 서유럽 쪽을 보아야겠다. 영국하니 생각나는 건 인종주의다. 과거 대영제국 시절에 남았던 향수로 그것이 꽤나 발달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요즈음엔 보건계열 종사자 시위로 병원에서 치료받기도 힘들다고 한다. 그 옆의 아일랜드 하니 생각나는 건 GDP 10만 달러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단점은 있다. 법인세 인하로 사업하기 좋은 국가라 국내총생산이 높을 뿐, 경제적 기반은 취약하다. 2008 국제 경제위기 때 흔들렸었다. 그 옆에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가 있다. 벨기에의 인종차별은 유명하다. 네덜란드는 침수 위기가 있다고 한다. 룩셈부르크가 그나마 좋으나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금융업무 볼 정도로 잘해야 하므로 나에게는 가망이 없을 듯 하다. 독일은 이민자에 반감이 꽤나 심하다고 한다. 아마도 16년도 있었던 쾰른 사건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독일의 DW documents를 보니 음모론자가 사회 전복을 꿈꾼 사건이 한 번 있었나 보다. 그 위의 노르만 국가들도 행복지수 높기로 유명하다. 다만 단점은 있다. 최근 덴마크 관련 이슈를 보니 다양성을 중시하는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공격받고 있다고 한다. 이는 아마도 제노포비아가 서서히 퍼지고 있음을 뜻하는 것 같다. 스웨덴과 핀란드는 최근 나토 가입과 함께 러시아 견제 군사훈련도 했다고 한다. 핀란드는 아예 러시아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스웨덴은 이슬람 이민자 때문에 갈등이 심하다고, 스웨덴인을 통해 들어본 적이 있다. 노르웨이는 과거 총기테러 사건이 터진 국가다. 심지어 범인은 한중일을 이상적인 국가로 여겼다고 한다. 놀라움을 감추기 어렵다. 아이슬란드는 상당히 모르는 사람이 많은 국가지만 그래도 살만 하다. 멕시코 난류가 있어 생각보다 춥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화산과 특유의 어렵고 난해한 아이슬란드어가 발목을 잡는다.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헬지구가 맞는 것 같다. 물론 면적이 작은 리히텐슈타인이나 동남아의 브루나이 같은 경우는 살기 좋다고 한다. 그마저도 문제가 없지는 않을 것이라 여긴다. 이상 방구석 국제학자의 갑자기 필받아 적어본 해외 분석글이었습니다. 한 번 적어보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근거자료는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해서 얻어본 자료와 외신, 책에서 본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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