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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마인드포커스
·3년 전
저 어제 그 31살 부적응자 입니다. 어제보다 희망이 생겼습니다. 제가 해야할 일을 하면서 차근차근 취직해서 일 배우면 큰 용기가 생길 거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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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에게 (리스너)
· 3년 전
마카님 응원해요:) 아름다운 인생은 결코 멀리 있지 않대요.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매일 조금씩 위로 올라갈 수 있다면, 언젠가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거예요. 이것이 바로 열심히 성장한다는 말의 의마 아닐까요? 때가 되면 피어나는 꽃봉오리처럼 마카님에게도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날이 올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마카님은 분명 큰 용기가 잠재되어 있는 사람이에요! 희망이 생겼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늘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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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포커스 (글쓴이)
· 3년 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가족 데리고 차 끌고 여행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