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솔직히 막 진짜 다른사람처럼 난죽고싶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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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tggfghg7
·3년 전
아... 솔직히 막 진짜 다른사람처럼 난죽고싶고 난 자해를했고 이정도는 아니지만 진짜 막 엄마가 술먹고온다고 나가서 세수하고 그냥 침대에 누웠는데 불안해서 새벽에 '엄마 거기서 자?'대충 이렇게해가지고 빨리오라는 것처럼 말해서 카톡을 보냈는데 엄마가 읽고 카톡 남겨주니까 그게 그렇게 슬픈일도 아닌데 눈물이 주르륵흐르고 진짜 막 엄마가 떠난것도 아니고 그런데 눈물나서 당황했다가 갑자기 또 이제 아빠가 죽으면어떡하지 엄마가 죽으면어떡하지 우리가족 다치지말고 건강해야하는데 어떡하지(나는 다쳐도 상관없지만) 이런생각이나 들고있고 (엄마는 그냥 음식점? 간거에요)아무튼 잼민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맞춤법 틀렸을수도있어요 반말죄송해요 살짝 생략한부분도 있고 저희 엄마 술마시러 나가가지고 '뭔 애를(?)두고 술을마시러 나가냐' 이런 말은 하지마세요 그런생각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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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gfghg7 (글쓴이)
· 3년 전
눈물은 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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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gfghg7 (글쓴이)
· 3년 전
이제 엄마도 왔어요 새벽이지만 불안한마음은 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