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싫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정신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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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싫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rrjj
·3년 전
제가 절 믿을 수없어요 자꾸 실수하고 그럴때마다 바뀌지 않는 모습에 절망하고 스스로가 너무 힘들어요 실수를 하면 작은 돌멩이가 물위에 파문을 일으키듯 마음이 동요되요 벌써부터 듣게될 비난이 머릿속에 자동재생되고 잔뜩 움츠러들고 눈물이 바로 뚝뚝 흐르고 그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창피해서 자책하는마음이 더욱 커져버립니다. 어린나이도아니고 결혼해서 자녀도있어요. 감정이 주체가되지않아 아이앞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일때면 이런 부정적인 영향을 계속 줄 바에야 내가 옆에 없는편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죽고싶은 마음이 밀려옵니다. 물론 제가 죽어버린다면 제일 최악의 악영향을 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 마음을 밀어내긴해요 제가 불안정하고 실수도 많이하니 배우자도 절 믿지는 못합니다 말로도 믿을수 없는사람이라고도 하고 이상한 모습을 보일때면 ***같다고도 하는데 너무 속상하지만 돌이켜보면 딱히 틀린말도 아니기에 눈물만 줄줄흘리고 반박도 못해요 저도 상대방입장이면 답답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냥 스스로가 답답합니다. 정신과에도 가볼까 싶다가도 거기서도 답을 얻지 못하면 정말로 절***거같아서 망설여집니다. 나라는 감옥에 갖혀서 형벌은 받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할 때도 있어요 오늘도 실수하고 위와 같은 일이 반복되서 엉엉 울다가 답답한마음에 속에마음을 적어봤습니다.
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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