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스물셋인 나는 무색무취 그 자체라 향과 색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bluenight
·3년 전
아직 스물셋인 나는 무색무취 그 자체라 향과 색을 입히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올해는 그 작업에 집중해보고 싶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Pinkwater (리스너)
· 3년 전
스물셋! 너무 이쁜 나이인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 마카님이 어떤 향과 색으로 변화할지 궁금해지네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re나에게 (리스너)
· 3년 전
저도 누군가 나에게 '뭐 좋아해? 뭐 먹을래? 뭐 할래?' 라고 물을 때 '아무거나'와 같은 애매한 대답을 하곤 했다어요. ‘아무거나'라는 대답이 상대에 대한 배려라고도 생각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더 이상 '아무거나'라고 대답하지 않아요. 취향을 공유한다는 것은 너와 나의 고유성을 인정하고 공통점을 발견*** 하는 노력이고, 나와 상대의 취향을 모두 존중하고 배려할 때 우리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더 나은 선택지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하루하루 취향을 발견해 가는 것이 나로서 산다는 것 이 아닐까요! 마카님의 스물셋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커피콩_레벨_아이콘
Lina139
· 2년 전
만약 당신이 안정된 직장을 원한다면, 나에게 연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