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따뜻한 곳이아닌 피하고 싶은곳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폭력|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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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따뜻한 곳이아닌 피하고 싶은곳
커피콩_레벨_아이콘비밀친구
·3년 전
초등학생때부터 어머니의 술주정 아버지의 폭력과 폭언속에서 살아왔고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매일매일을 불안해하며 살다가 둘이 싸웠다고 엄마에게 보내고 날키우다 돈이없다고 아빠에게 보내고 하는 부모님이 정말 싫었고 난 자기들 마음대로 할수있는 사람인가 라고 생각했고 아버지가 일하고 오면 허리 아프다고 안마하라고 하실때 난 내주장도 못말하고 싫다하면 맞고 벌벌떨며 안마를 해야했고 아버지가 데려온 여자들을 비위를 맞추고 노력해야 하고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 내가 있을때도 *** 하는것을 목격하고 그거에도 충격을 먹었다 우리가 개 돼지도 아니고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그런 작은 예의 하나 안지켜주면서 나에게는 엄격하고 폭력적인 아버지가 역겨워 엄마에게 도망왔고 엄마랑 살면서도 돈때문에 서로서로 나를 미루고 술을마시고 들어오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엄마가 싫었다 그래서 아빠가 했던것처럼 나에게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나를 때리면 분노가 조절이 안돼 집을 때려부순적이 몇번있고 혼자서도 많이 몰래 울고 자살도 생각을 하고 죽고싶단 생각이 많이들었고 집 말고 밖으로 나돌며 사고도 많이 쳤다 가족들은 날 문제아로 보고 분노조절이 안된다는걸 핑계로 듣고 날 경멸했고 나가서 알아서 살라고 했다 난 하루하루 너무 힘들었다 초등학교때 왕따도 당했었고 중학교도 친구들 눈치보며 살았었고 가족들도 날 힘들게 한다 . 죽고만 싶다. 누군가 내 얘기를 듣고 날 위로해줬으면 좋겠다 집에만 오면 우울해진다 . 너무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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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익명345
· 3년 전
정말 힘드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