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만 붙들고 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심심하다는 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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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ron9999
·3년 전
연락만 붙들고 살다보니 무의식적으로 심심하다는 것은 친구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연락하는 친구들이 있음에도 계속 외롭다는 생각만 가득하고 이런 기분을 느끼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결국 연락망을 삭제했다. 차라리 인연을 끊어버리는게 맘 편하다고 생각했다. 다시 생각해보니 그렇다... 심심하면 심심한거지 왜 친구가 없다고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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