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학년 때 잎새라는걸 하고 있었다 그때 교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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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개구리LOVE
·3년 전
내가 4학년 때 잎새라는걸 하고 있었다 그때 교실에서 않쓰는 물건을 가졌왔다.난 친한 친구랑 사고 싶은걸 말하는데 "난 핑크 돼지같으거"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9번남자애가 기분이 나쁘다며 신고 하겠다고 했다.4학년땐 교실에 법을 만들어서 신고 할수있었다.난 당항스러웠다.난 인형을 말한것인데 갑자기 기분이 나쁘다니 황당하고,어처구니가 없었다.그때23번 남자애가 무슨 일이라며 물어봣고 난 애기했다.그런데23번 남자애는 9번 남자애에게 "무장정 기분이 나쁘다고 신고가 가능한건 아니야"라고 말해주었다.그땐진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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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행복BeHappy123
· 3년 전
23번 남자얘가 성숙하네요! 저런 친구는 평생 친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