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껍다. 나 자신에게 메스꺼워서 속이 뒤틀린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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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Zelkova01
·3년 전
메스껍다. 나 자신에게 메스꺼워서 속이 뒤틀린다 남들에게는 내가 잘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도 책임감 있다는 것도 소신 있다는 것도 전부 당시 들었을 때는 당당하게 칭찬을 받아 드린다. 하지만 한순간의 실수나 부정적인 생각 들었을 때는 들었던 모든 칭찬이 다 거부감이 든다.  알고 있다. 순수한 호의로 말해준 것인데 그 말에 대해 스스로 자격이 없다. 들었던 칭찬들을 조합한 나와 허술하게 불분명한 내가 서로 불균일하다. 그래서 불분명한 날 내가 죽이고 싶다. 너무 싫고 가치가 없기에 이런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고친다고 계획을 하여도 안하는 것에 진절머리 나서 더 더 죽이고 싶다. 난 뭘까 흔들리는 다리에서 어차피 혼자 버티는데 도와달라고 말하고 싶어도 나 하나로 인해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이상의 민폐를 끼칠까 혹시 그들의 생활에 나로 인해 판단이 흐려지면 찬란한 사람들은 계속 전진하며 나아가는데 방해하면 안되니까. 버티고 버티면 괜찮지 않다는 것도 아는데 차라리 나에서 그 모습을 덜어내고 없애면 이런 어리석은 생각과 실천을 하지 않았을텐데 그래서 죽이고 싶다. 죽이면 더 이상 없으니까 날 내가 죽이는 날 좀 편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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