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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어느한사람
·3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저의 고민은 친하게 지냈던 대학교 후배(남자) 때문에 입니다. 그 친구가 저를 무시, 괴롭힘 , 도찰, 녹음, 심한 장난, 협박도 했었고요.( 부모님 전화 번호 외워서 갖고 있고요.)다른 사람 앞에 엄청 착한 척 불쌍한 척을 해요. 다른 사람 앞에서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저를 좋지 않게 말을 해서 다른 사람들 저를 않좋게 보고 있고요. 그 친구가 가식적이고 이간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친절한 모습이니까 사회성이 좋은 이미지가 있어서 다른 사람은 그 친구의 인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를 완전한 나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쁜 사람 이미지를 받고 있고 오인을 하고 있고 그리고 제가 그 친구를 괴롭히면 다른 사람들이 사과를 하라고 시킵니다. (단 하지 말고 말을 하고 저는 먼저 괴롭 히지 않습니다.) 저도 물론 저의 잘못이 없다고 는 말을 할 수 없지만 그 친구는 친절하고 사회 생활이 좋은 사람으로 인정 받고 반대로 저는 사회생활 못하는 사람 낙인 찍혔어요. 그 친구 전화도 차단하고, 한 동안 연락을 않고 그랬는데 그래 놓고 했는데 그 친구가 잘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마음 착한 제가 용서를 해줬는데 개는 적반하장으로 저 보고 성격 고치라고 하고 예의 없다고 하고 자기는 그리고 하는 말이 나랑 친하게 지내지 않으면 그 사람들 도 같이 어울리기 힘들 다고 하더라고요 후배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요. 하필 이면 다른 사람들이 제 (10 년) (여자)지기와 10년 지기와 (옛날부터) 친한 사람 (남자)와 커플입니다.) 총 2명입니다. 제가 제일 친한 사람 입니다. 그 후배는 저를 만만히 보고 있고요. ( 제가 한 잘못: 화가 나서 폭력을 씀, 뒷담화 하기 똑같이 장난을 했음 ) 저는 너무 마음이 착해서 친하지 않지만 그래도 연락은 합니다. 저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또 다른 다른 사람 두 명을 곤란 하게 만들었습니다.(사실을 말해 주어서) 그 사람들에게는 미안한 감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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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osco1
· 3년 전
이 내용은 전문가께서 도와주셔서야 할 내용이지만 공식적으로 만나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여기에 등장하는 사람들하고 관계의 거리를 멀리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고 큰 마찰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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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osco1
· 3년 전
간혹 댓글만 읽고 삭제를 하시는분이 계시는데... 글 수정을 자유롭게 하셔도 괜찮지만 글 삭제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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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한사람 (글쓴이)
· 3년 전
@skybosco1 저도 피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안됩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건 상관없습니다. 그 후배만 없으면 큰 마찰이 없습니다. (그후배가 괴롭히지 않으면.... )그리고 틈나면 전화하고.. 시간되면 만나자고하고 바쁘다고 애기를 하면 저한테 핑계 대지 말고 하고 내 스케줄을 보내라고 하네요. 억지로 공부까지하게 됬습니다. 같이 공부하면 아픈 엄청 아프지 않는 이상은 아픈 사람이라도 집에서 하자고 합니다. 자기 말을 안들으면 처벌 한다고 하네요. 대학교 가서도 후배 얼굴을 봐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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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osco1
· 3년 전
그 친구한테 적당한 선(집착)을 넘은 것에 대해 불편하다고 단호하게 이야기(또는 문자)로 이야기를 해보시고 마카님의 의견을 무시하면 학교 또는 공권력에 스토킹 관련해서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주변에 마카님을 응원을 해주는 친구나 지인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아요. 주변 지인들이 큰 도움을 주지 못할지라도 공감과 위로를 해줄텐데 그런게 안보이는 것 같아요! 또는 진짜 친구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아서 알려줄것 같아요! 그런데 마카님 혼자 끙끙 앓는것 같아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더 큰 일을 당하기 전에 법률전문가 같은 변호사 또는 심리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반인이다보니 마카님이 어려움을 겪는 주변 관계에 대해 전문가처럼 쉽게 파악이 되지 않아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이해를 해주세요! 우선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연락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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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osco1
· 3년 전
마카님! 댓글로 작은 도움을 드렸는데, 최소한 작은 도움이라도 됐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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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한사람 (글쓴이)
· 3년 전
@skybosco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