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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Klover
·3년 전
국가 간의 관계를 지켜보다 보니 개인의 삶이랑 크게 다른 것이 없음을 깨달았다. 약육강식이다. 현재 이 사회랑 국제사회랑 큰 차이가 없었다. 동유럽과 서아시아를 이어 주는 코카서스란 지역에는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이라는 국가가 있다. 이 두 국가는 2020년에 전면 전쟁을 했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아제르바이잔이 더 강하고 동맹국도 많다. 요즈음 간헐적으로 볼 수 있는 소식으로 아제르바이잔이 아르메니아와의 국경에서 야금야금 침공을 개시하고 있다는 것이 있었다. 그래도 국제사회는 아르메니아를 돕지 않았다. 이외에도 중동에서는 가장 센 국가라 볼 수 있는 터키가 바로 남쪽의 시리아를 압박하고 있단 것도 알 수 있었다. 국제관계도 힘의 논리로 지배된다. 약육강식이고 정글이다. 개인의 인생도 같다. 힘의 논리이고 능력의 논리이다. 개인은 사회라는 정글을 헤쳐가는 탐험가다. 태어난 것이 많이 억울하다. 내 선택으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정글을 헤쳐나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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