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오늘 코로나 2번째 확진되었습니다. 가족한테 옮았어요. 또 일주일 자가격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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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 힘들다.. 더이상 갈길이 없다.. 포기하고 싶다.. 그 애들한테는 내가 필요없을까? 내가 없어도 될까? 이제는 자꾸 방법이 없다는 생각때문에 울 일밖에 남지 않았다.. 나도 살고싶은데 자꾸 세상짐이 무거워.. 예수님을 부르짓을 힘도 없어.. 사실은 누구도 없는곳에 가서 막 부르짓고 싶은데..
그사람 수준이 낮아서 인간을 그딴식으로 대하는거야 니잘못아니야 쫄지마 넌 잘못없어 실수에 너그럽지못하고 격려하는 법을 모르는게.그사람수준인거야 대인배가아니라 소인배한테 당해서 너가 힘든거야
요즘 거의 매일 디엠하고 있어요 물론 남사친이 저에게 아무 감정이 없을수도 있지만 매일 연락하는거면 여지를 주는건가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거야 태어난걸 원망해
제발 나좀 그만 함부로 대해!!!! 이것들아 니들 천벌받을거고 지옥문 열렸다고 정신차리고 살라고!!!!!
행복을 바라지 않으면 돼 불행하게 살면 돼지
내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일교차가 크고 공기질이 나쁘다고 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진짜 정병 걸릴만큼 힘들고 여기서 나가고 싶고 가족들한테 가고 싶은데 가족들한테 힘들다고 말하면 나 진짜 못버틸 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음 진짜 누가 나 툭 치면 울 것 같음
남이사 어떻든지 나는 내게 일어난 비현실보다는 내게 있는 현실에만 집중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