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48분만에 차였습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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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48분만에 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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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저는 금방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른바 금사빠입니다. 그리고 2022년 12월30일에 제가 @를 좋아한다는걸 자각했는데 자각한지 약 30분 후에 @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그리고 @한테서 고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에 좋아했던 두명에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는 항상 끝이 안좋다라고 생각했기에 나도 호감은 있으니 만약 고백을 할거면 조금 더 서로를 안 후에 얼굴을 보고 해라고 했죠. 그리고 정확히 12월31일 11시 18분에 톡으로 고백을 받았습니다 30, 31일동안 연락을 많이 하고 행복했어서 이번에는 괜첞을것같아 수락했습니다. 그런데 1월1일에 @와 통화를 하다가 친구로만 지내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를 바로 차단을 하고 대화 내용을 지웠습니다 2일에 좀 진정을 하고 왜 찼냐고 물었더니 그저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하지않기에 '내가 생각해봤거든? 근데 난 100퍼 너 못잊을꺼고 계속 좋아할거같거든? 뭐 짜피 이건 상관없는거고 내 말은 12월30일부터 1월1일에 있었던 일 그냥 잊자고. 내가 이 말을 하는것도 웃기긴 한데...솔직히 친구로써는 너 잃기 싫거든- 뭐 싫으면 닌 계속 나 ***으세요 난 계속 말걸테니까' 이라고 말 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마음을 좁으려하는데 같은학교, 같은학원이다버니까 계속 마주치고 마주칠때마다 무시당하니 마음이 계속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마음을 접을 수 있을까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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