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자존감이 낮아서 나의 외모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엄마는 이쁘다 해주긴 하는데 밖에 나갈때만 되면 화장 좀 하고 다녀라 옷 좀 이쁜 옷 좀 입어라 머리를 이쁘게 묶어봐라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내가 어떻게 외모에 자신감을 얻겠어?? 아니 집에 오면 스트레스를 더 받는거 같아 진짜 차라리 그냥 죽고싶다 그냥 말만 나한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기만 하지 직접적으로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도와주는 척 하지만 결국은 그냥 다 내가 하는거야 내가 항상 힘들때 도움을 손길을 많이 보냈지만 그걸 내친건 엄마고 그걸 잡아준 건 언제나 내 손에 있는 핸드폰이었어 항상 내가 우울하거나 슬플 땐 언제나 폰이 나를 웃게 해줬고 심리상담 하는것도 내가 전화하는게 어려운데 나를 위해서 조금 도와주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그럴거 였으면 차라리 어릴때 부터 모든걸 내가 알아서 하게 만들지 나이 먹었다고 이제 알아서 하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나이만 먹은건데 좀 잘했다는 말한마디가 그렇게 하기어렵나? 대학 졸업 하는게 쉽다고 생각하잖아 뭘 하든 다 어려운건데 왜 다 쉽다고 생각하는건데? 나도 엄마만 보면 답답하기만 해 이거 해야지 해놓고선 일년이나 허비하고 몸이 건강할때 무슨 일이든 시작을 해야지 내가 힘들어서 말을 하면 나는 듣고싶은게 잘하고 있다 인데 항상 내가 못해서래 내가 열심히 안해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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