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세상이 이렇게나 매정할줄 몰랐네요 그동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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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사람들과 세상이 이렇게나 매정할줄 몰랐네요 그동안 제가 각종 커뮤니티에 사연을 썼는데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도 멍청하게 못하고 공감도 못하고 하다하다 나중엔 어떻게 너 딱 듣고싶은 말만 듣겠냐며 저를 답정너 취급을 하네요 내가 무슨 나만 자세히 연구해서 오직 나만을 위한 답을 내랬나요? 저는 답정너 투정쟁이가 아니에요; 물론 저를 위해 그렇게까지 해준다면 저야 좋겠죠 하지만 전 그런거 원하지도 않았어요 모두가 다 알면서 일부러 말을 아끼고 안 해주려 애쓰듯 인색하고 치졸한 느낌이에요 어쩌다 누군가 말이 잘통하고 공감도 잘해주는것 같길래 또 찾아갔더니 이분마저도 저를 불평불만하는 한심한 사람으로 보고 귀찮아 하더라고요? 더럽게 답답하고 짜증나고 우째 말하기 전보다 병이 더 걸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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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ater (리스너)
· 3년 전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는게 쉬운게 아닌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셨다니 너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위로와 공감을 얻*** 하셨을텐데 돌아온 대답이 그런 대답이면 더 힘빠지고 괜히 이야기했나 싶고 속상하셨겠어요.. 얼마나 답답하고 어이없으실지 이해가 됩니다. 제 경험상 마인드 카페에서는 모든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공감하고 이해해주시거든요. 저를 믿고 한번 더 마음을 열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다른 마카님들도 마카님의 사연에 귀 귀울여주실거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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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비2345
· 3년 전
괜찮으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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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1004
· 3년 전
저는 10년 동안 부정적인 감정을 지인을 통해 들었던 적이 있어 위로 선물도 해 주고, 최선을 다했던 시절이 있는데 처음에는 부담 스럽다 시간이 흐르자 고맙다 하던데 당연하게 생각해 서운해 하고 미안하다는 말조차도 못 들어 기분이 상하고 억울한 생각과 우울한 마음이 교차 되어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나를 피하는 모습을 보고 인연이 다 돼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난날의 추억은 마음에 묻기로 했었어요, 그러니 마카님도 현명하게 지혜롭게 하실거라 믿으니 걱정 마시고 그동안 해놓은 일들은 상대가 어떻든 선근을 쌓아서 좋은 일 생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