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잘못으로 일어난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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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잘못으로 일어난일..
커피콩_레벨_아이콘루시드09
·3년 전
저는 엄마,아빠가 이혼하셔서 할머니,할아버지,오빠와 살고있습니다 옛날에는 할머니께서 건강하시긴했지만 세월이 지나서 할머니께서 자주 아프심니다 그때마다 할머니께서 예민해지셔서 오빠와 저에게 갑자기 화를 낼때가 많습니다 거기다가 할아버지께서는 일을 하러 나가계셔서 저에게는 너무나도 벅찹니다.. 곧 있으면 15살 되는데 어릴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다보니 철이 빨리 들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땡깡도 부리고싶고 여러가지를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집의 사정도 좋지않아서 제가 힘든일이 있어도 참고 넘어가다보니 한번씩 갑자기 터져서 정말 힘듭니다 그리고 힘든일이 있을때 멀리서 살고계신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울면서 고민거리를 말하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다시 후회가 되는데요.. 왜냐하면 제가 엄마에게 짐이되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빠에게도 말해보았지만 더이상 짐이 되기 싫어서 이제는 열심히 숨깁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때는 참고. 참던 눈물이 터지는데 그때마다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내가 살아서 괜히 가족들에게 민폐만 되는건아닌지 너무나도 고민이됩니다..오늘음 제가 처음으로 밤 늦게 들어왔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께 전화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너무 걱정이 되셨는지 전화를 하셔서 얼른들어오라고 해서 최대한 빠르게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오빠가 나쁜짓을 하고 다니다보니 저도 나쁜짓을 할까봐 저에게 소리를 치셨습니다 저는 괜찮았지만 할아버지께서 주무시는 상황이여서 할말이 많았지만 참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갑자기 문 앞에서 소리를 치시는 바람에 할아버지께서 잠에서 깨셔서 할머니에게 소리 좀 지르지말라고 소리를 치셨습니다 저 때문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 싸우실까봐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어지러움두통불안불면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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