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아프실 때 불안하고 무서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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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아프실 때 불안하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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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친할머니는 제가 태어나고 9살까지 저와 함께 살면서 지냈기때문에 유대감이 깊어요. 지금 저는 20대구요. 지금은 가까이 살지 않아 서울에 있는 병원 진료나 명절 때만 뵙고 있어요. 할머니는 꾸준히 운동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지만, 가끔 감기라던지, 소화가 안된다던지 등 조금이라도 아프다고 하시면 심장이 철렁하면서 무서워요. 물론 할머니가 제 곁에 영원히 계시지 못한다는 건 알지만, 그 날이 최대한 늦게 왔으면 좋겠어요.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내 옆에 계실 때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해드리자'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건강한 방법으로 어떻게 부정적인 감정들을 털어 낼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스트레스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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