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저 누군가에게 안겨서 펑펑 울고 싶을 뿐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서뉴0317
·3년 전
나는 그저 누군가에게 안겨서 펑펑 울고 싶을 뿐인데..
슬퍼속상해외로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2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3년 전
토닥토닥... 많이 힘드신 일이 있으셨군요.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카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구름이 걷히듯 울고 싶었던 힘든 마음을 얼른 떨쳐 버리시길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ZEROSUM (리스너)
· 3년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마카님의 오늘이 많이 고단하고 힘들었던 것 같네요. 마카님이 애써 작성해주신 사연만 보더라도 어렵고 고된 마음들이 제게 와닿을 만큼 다른 사람의 위로가 절실해 보여요. 백 마디 말보다도 누군가의 온기가 더 도움이 되는 순간이 있다고 해요. 오늘이 마카님께는 그런 순간이셨을까요? 할 수만 있다면 지금 두 팔 벌려 꽉 안아 드리고 싶은데, 글로만 제 마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속상한 마음들 나눠 주신 덕분에 제 마음을 한 자라도 더 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이따금 어려운 일에 부딪혀 하루를 견디는 게 버겁다면 오늘처럼 이렇게 용기가 필요했을 마음들을 나눠 주세요. 여기 계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우리 모두가 마카님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도록 마카님이 진 짐을 조금씩 덜어 갈게요. 조금이나마 가벼워진 마음으로 오늘, 내일, 그리고 앞으로를 걸어갈 마카님의 길은 가시밭길이 아닌 꽃길이기를 소망합니다. 변변찮은 제 위로가 또 다른 오늘을 살기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