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력 지속력 워터프루프 뭐시기 아무튼 잘 가려지고 오래가는 걸로 추천해주세요 아무거나 가려지겠지 하고 두 개 샀다가 하나도 안가려져서 다 버렸거든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에서 1년차로 근무 중인 연 입니다. 최근 업무 변동 및 인사 구조 개편으로 업무량이 증가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2022년부터 우울,불안으로 정신병원에 다니며 약 처방을 받습니다. 하지만 제 사고방식이 계속 저를 괴롭히고있어 힘듭니다. 어떻게 표현해야할까요... 업무에 집중하지못해 이것저것 시작했다가 마무리 짓지못해 스트레스 받고요. 상사나 동료의 피드백을 오래 곱***으며 힘들어합니다. 처음 맡은 일이라 자신이 없어 계속 겁먹은 상태로 일하고요. 직장 내에서 소통하는 것도 좀 어렵습니다. 활기차고 좋은 사람이고 싶은데 제가 내내 다른 생각하고 진빠져있어서요. 그런 제 모습을 제가 불편해합니다. 앞으로 회사의 인사구조도 바뀌는데 그런 변동 상황을 잘 견뎌낼 자신이 없고요. 제가 막 엄청 과중한 업무를 맡은 건 아니지만, 지금으로썬 그렇습니다. 생각이 많고 마음이 힘들어요. 그래서 쉬고싶은데 계속 해야할 게 생각나서 맘껏 쉬지도 못하네요. 저를 살리기 위해 기록을 해도 자꾸 일 생각으로 넘어가요. 근데 휴일에까지 일하기 싫어요. 쉬고싶어요. 근데도 일 생각을 해요. 상담 받으면 좀 나아질까요? 제가 왜 이렇게까지 일할 때 겁먹고,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회사생활에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는게 답답하고 지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제 막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행복하지 않습니다 친구를 사귀는 것도 수업을 듣는 것도 잘때도 일어날때도 밥을 먹을때까지도 모든 순간에는 두려움이 자리잡고있습니다. 고등학교 3년간 대학에 가고싶었어요 목표하던 대학이 있었고 그 대학을 위해 죽도록 힘들었지만 버텼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이 꼴이라는게 버틸 수가 없어요. 하루종일 긴장상태로 지내니 밥은 들어가질 않고 끼니도 제대로 챙긴 적이 없습니다. 잠도 항상 옅게 자는 탓에 예민해져있고 피로가 쌓이니 모든 행동이 버거워집니다. 하루 중 단 한시간이라도 마음이 편한 날이 없어요 하루종일 머리가 핑핑 돌고 틈만 나면 눈물이 납니다 지쳐요 대학에 입학한지 1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저는 이미 무너질 대로 무너졌어요 뭐가 두려***도 모르겠습니다 그만두고싶어요
제가너무 무능한거같아 슬퍼요 고민을 털 사람도없고 힘들어도 말할수도없어요 상담하면 부모님께 전화가서 싫어요 모든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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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이 있는데 할 의욕이 없다.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하고 나서 좀 혼자 있으면 공황증상이 나와서 힘드네요... 지금은 일을 쉬고 있으나, 이렇게 쉬고 있을 때도 이러는데 어떻게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들고 이런 생각이 또 절 힘들게 하는것 같은 딜레마 입니다... 힘드네요
행복해져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겠다 행복해지려고 하면 상황이 안 좋아짐 머리속에 계속 맴돔 조금이라도 뭔갈 해서 행복해지려하면 노력을 짓밟으니까 너무 힘드네 하라는거 다 했는데도 욕먹으면 어쩌라는거..
초등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A라고 할께요. A는 원래부터 집착하고 약간 한명이랑만 다니려고 하는 성격이였는데 A랑만 다니면서 친구도 없어지고, A가 학교에 안나오면 누구랑 다니지 하고 불안하고 두려워서 일부로 아파서 학교 빠지려고 소금물 마시고 그런적도 있어요. 그리고 중1때 반이 떨어졌는데 너무 좋았어요.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다른 애들이랑 다니면서 편하고 재밌었어요. 근데 점심시간에는 A랑 밥을 먹었는데 A는 자꾸 저한테 '너가 다니는 애들이 이상한것 같아.' '걔네 너한테 집착하는것 같은데.' 이러면서 절 통제하려고 하고 다른 애들이랑 다니지 못하게 했어요. 그래서 중1때 많이 싸웠고요. 근데 A가 저한테 한말 때문인지 뭔지 B라는 친구가 있는데 A가 자꾸 B가 저한테 집착하는거라고 자꾸 말하니까 B가 집착한다고 느껴져서 거리를 둔적도 있어요. 근데 중2가 되고 A랑만 반이 붙으면서 아 B가 집착하는게 아니였구나 싶더라고요. 지금은 B랑 연락도 자주 하고 있고 B가 너무 좋아요. 친구로서 절 이해도 잘해주고, 공감도 해주고 힘든일 있으면 많이 도와줘요. 근데 A는 자기 생각만 하고 저한테 도움 되는 친구는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고 지쳐요. A가 너무 싫어요. A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볼때마다 진짜 왜저러지 싶고 A가 싫어요. 반을 바꾸고 싶고 A가 그냥 힘들고 짜증나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반에는 A랑만 친한데 1년 꾹 참고 A랑 다니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