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음식을 너무 많이하고 국을 세솥씩 끓여놓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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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엄마가 음식을 너무 많이하고 국을 세솥씩 끓여놓는거 진짜 너무 스트레스다 다 먹고 새 음식 하라그래도 절대 말 안듣고 유통기한 지난거 잔뜩 처박혀있고 하... 난 진심 요리 절대 안하는 남자가 이상형임 너무 스트레스야 대출받아서 빨리 집 나가야지 아니 음식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하지 말아달라는게 그렇게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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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eJH
· 3년 전
저희 엄마도 손이 크셨음 ...ㅠㅠㅠ 저는 제가 합니다 조금씩... 가끔은 넘 조금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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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907e8b08d14099f4175 아 너무 공감이요... 하지 말아달라는거 안하는 사람...ㅠㅠ 본인이 하고싶은건 제발 본인만 했으면 좋겠어요ㅠㅠㅠ 그건 뭘하든 안말릴테니까. 자취생처럼 일인분만해서 능력껏 처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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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webdeJH 마카님처럼 손 작은게 낫더라고요ㅠㅠㅠㅠ 시대가 변해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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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1004
· 3년 전
손이 크신 점 저도 동감 입니다, 어쩌면 정이 많고 외로움이 많은 사람으로 보면 어떨까요? 엄마 이기 전에 여성으로 한 인격체로 존경 받고 존중 받으며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이 음식 정성에 담겨 있는것 같아 마음이 따뜻한 어머니라 느껴지네요, 유통기한이 지난건 아깝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만류 보다는 엄마의 입장을 이해 하지만 나는 봉사에 기여 해 보는걸 어떨까요? 라고 의견도 물어보고 맛있게 먹는 모습도 효도 하는것이 생각 해요, 세월이 흘러 나이가 많으시면 하지 않으실겁니다, 함께 요리도 배워 보고 추억을 만드시면 저의 로망이기도 하고 상황을 잘 몰라서 이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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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전
@라온1004 지금도 연세 많으세요...ㅠㅠ 음식 하는 사람들은 80넘어서도 하세요. 여튼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엄마 너무 사랑하니까 잘해야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