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오래 다니는동안 사람들과 잘 지낼 자신이 없어서 단기일만 찾게돼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불화]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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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오래 다니는동안 사람들과 잘 지낼 자신이 없어서 단기일만 찾게돼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song0468
·3년 전
회사 생활을 오래해야 된다는 생각만으로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단기일이나 혼자 일하는 것들을 찾게돼요. 그리고 뭔갈 배우고 싶어도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배울수가 없으니 계속 그자리인 제자신이 싫어요. 누군가 손을 잡고 억지로 이끌어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스스로 뭔갈 생각하고 이뤄나가야되는게 저한텐 너무 부담스럽고 어렵네요. 곧 30대인데 아직도 이러는게 한심하고.. 어렸을때 부모님의 불화와 경제적 가난으로 인해 받은 상처가 아직도 낫지 않아서 이런거 같은데 언제까지 헤어나오지 못하고 이러고 살건지 제 자신이 답답하네요. 제대로 된 일을 찾아서 자리를 잡아야되는데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벅차요. 그렇다고 더 나이먹을때까지 이럴순없잖아요.. 뭔가 목적이나 해야되는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니 더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불안한 상태라 그런지 아주 가끔 일하때 심장이 빨리 뛰거나 숨쉬는데도 숨이 막히기도해서 그냥 평생 자고싶기만하네요. 강박도 생긴거 같은게 바지를 입고 있는걸 알면서도 몇번이나 입었는지 보고 만지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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