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아직도..좋아하고 있읍니다...
그 저 싫다고 한 얘긴 정확하지도 않고 그걸 전달해준
오빠가 제 친구 앞에서 절 ***하면서 욕하다 걸려서
그 말도 잘 못믿겠어서 다시 맘을 잡았어요!
그 오빠랑 동갑이고 친구된지 오래된 언니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니까 일단 그 오빠 성격은
절대 다가오는 성격이 아니라 니가 다가가지 않는 이상
어떤일도 일어나지 않을꺼야 이러시고 일단 친해져 봐야지 친하지도 않은데 사귈 생각을 하면 어떡해! 이런식으로 얘길 해주시드라구요 .. 그래서 어떻게 친해지냐 물어봤는데 그 오빠 앞에서 눈치없게 행동하라 는데 말도 걸고.... 뭐 어떤식으로 말걸고 행동하라는지 모르겠어요 !! 막 예전처럼 곁에 다가가지도 못할 정도는 아니고 지금은 다같이 원카드도 했었고 그 오빠 눈에 많이 띄이게 어슬렁..?거렸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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