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뛰어나다 그들은 내 생각을 읽고 그에 맞는 연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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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ka2
2달 전
뇌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뛰어나다 그들은 내 생각을 읽고 그에 맞는 연출 각본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내 현실과 맞아떨어질수록 좀 더 감정 몰입을 한다 현실과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무슨 소리야라는 말을 한다 부정의 주파수의 각본 긍정의 주파수의 각본 연기자도 있다 그들은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혼란을 주기도 죽자고 분란을 일으키기도 몰입할 무엇을 만들기도 한다 여러 소리들을 라디오처럼 들려주기도 한다 과몰입을 할 수 있도록 반복된 단어를 자신이 읊을 수 있게 뇌의 활동을 넓혀주어 그 부정적 단어만 반복되는 현상을 심어준다 내 안에서 자아의 독무대가 펼쳐진다 잘 짜인 각본 뇌는 왜 그래야 했을까? 냉정하게 자신 안의 뇌를 파악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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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연 코치 님의 전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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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우리의 뇌는 내가 반복적으로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대로 삶의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긍정 #부정 #뇌의시나리오 #먹이를 #먹는 #늑대가
안녕하세요 마카님. 마인드카페 전문 코치 염소연입니다. 올리신 글을 보고 공감이 되어 함께 이야기나누고자 댓글을 답니다.
[공개사연 고민요약]
마카님은 뇌에 관련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네요. 잘 짜인 뇌의 각본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시고 냉정하게 자신 안의 뇌를 파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네요.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인디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디언 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눈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할아버지가 '두마리 늑대'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나를 늘 좋은 방향으로 끌어주는 좋은 늑대가 있고 한편으로는 나를 가로막는 나쁜 늑대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할아버지의 말에 손자는 "그럼 어떤 늑대가 이겨요?" 라고 질문을 합니다. 할아버지는 손자의 질문에 이런 말을 합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단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자신과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그런 대화를 통해 수많은 선택들을 하고 또는 다양한 감정들을 자아냅니다.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대화만 할 수 있다면 사람은 늘 행복한 상태가 될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와 나누는 대화중 많은 부분은 부정, 하지 못함, 시간이 없음, 자꾸 나를 괴롭게 해. 돈이 없어. 인맥이 없어, 그럴만한 여력이 안돼... 등등의 나에게는 유익이 되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좋은 늑대에게 먹이를 준다는 것은 우리 뇌에 좋은 언어와 좋은 생각들을 끊임없이 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현상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다만 그 현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해석만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입니다. 누군가는 똑같은 상황을 보고도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방식으로 생각을 하지만 또 누군가는 현상안에 나를 가두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나를 인도하기도 합니다. 뇌에 이미 짜여진 각본이 있다고 가정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그 각본안에서만 살아야 할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생활을 반복하게 되기도 할 것입니다. .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지금 생긴 문제를 문제로만 바라보기 보다는 이러한 관점의 사고방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입니다.) *이 문제가 나에게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이문제로부터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통제범위내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순간순간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을 수없이 오갑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긍정과 부정 둘 중 하나입니다. 긍정과 부정 중간즈음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선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불행한 것도 아니고의 중간에서 우리는 늘 방황합니다. 때로는 선택을 하지않는 것도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순간순간 이것인지 저것인지를 명확하게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코칭대화를 통해 나는 긍정적인 늑대에게 먹이를 주로 주고 있는지 부정적인 늑대에게 주로 먹이를 주고 있는지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지금 이순간만큼은 긍정의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 하루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빠이팅입니다. 염소연 코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