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그때에서 멈춰 있구나 많이 추웠겠다 아무것도 없이 혼자 많이 추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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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3달 전
아직도 난 그때에서 멈춰 있구나 많이 추웠겠다 아무것도 없이 혼자 많이 추웠겠어 날 단 한번도 원하적 없고 나가 죽어버리란 말 뱉은 아버지란 사람.. 차라리 니가 죽지... 난 항상 그랬어 엄마대신 니가 죽지 왜 엄마 병들게 해서 죽게 하고 지금 넌 잘사는데 난 아직도 니가 죽었으면 좋겠어.. 죽어버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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