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은 나는 회사에서 일 하지도 말아야하는 하찮은사람 남편과 같이 이직의 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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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애낳은 나는 회사에서 일 하지도 말아야하는 하찮은사람 남편과 같이 이직의 꿈을 꾸다 남편은 이직하고 나는 아이낳고 들어가려고 이직 안한채로 경력단절이 시작되었는데 그러다 아이 초등학생이 될 때 까지 좀 늦었을 뿐 나도 남편이랑 같이 오고 싶었던 회사인데 남편덕에 들어온게 나는 이미 7년전 면접이 끝났던건데 이사님이 내 재능 알아보고 애 키우고 오라고 했는데 그사이 남편은 높이 높이 진급 했을 뿐이고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 낙하산 취급 내가 들어오지 못 했던 그 사이에 들어와 진급하신 분들의 텃새와 차별 돌겠네 부장님 급의 어떤 팀장은 내게 그러셨다 "이렇게 남편 따라 들어온거 연봉 많이 올려받을 기대는 하지말고, 애 낳고 못했던, 하고 싶었던 일 실컷하는거에 의의를 두도록 해" 왜? 왜 나는 늦게 들어왔다고해서 남편 따라들어온거지 아 이사님이 애 2살 때 프리랜서라도 그렇게 하다가 들어오는거 어떻겠냐고 물어볼 때 들어올껄 조금씩이라도 발이라도 담글껄 애 심리 생각 정서 생각 한 엄마는 죄인 천벌받아 마땅한 죄인 내 몸 찢어갈겨버려야 당신들은 속이 시원하고 통쾌하겠지 따갑다 못 해 후벼파는 시선 죽고싶다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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