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진짜 암흑의 시기였다. 자해도 했고, 방학, 쉬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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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s00
3달 전
나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진짜 암흑의 시기였다. 자해도 했고, 방학, 쉬는 날이면 새벽에 자서 오후에 일어났었음. 그 땐 너무 위로받고 싶었는데 털어놓을 곳도 없었고 내 고민이 너무 하찮게 느껴졌었다. 원래 진짜 안우는 편인데 6학년 겨울방학 때는 생활패턴 다 망가져선 밤에 자주 울었던 것 같다. 이런 글 쓰는 이유는 뭐, 나 이만큼 힘들었다고, 위로받고 싶었다고. 별 이유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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