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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cycy1212
3달 전
가족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엄마랑 크게 싸웠는데요 암마라고 부르기도 싫을정도로 싸웠어요 무슨 일이냐면 엄마가 매일 저를 혼날때마다 니는 걍 혼나면 맞으라고 우산으로 때리고 ***년 *** 등등 욕을 하는데 물론 제가 엄청 잘못 할때도 있어요 제가 먼저 짜증낸 경우도 있고 제가 먼저 잘못한개 많아요 어제 제가 못 참겠어서 엄마한테 큰소리 쳣는데 바로 리모콘 들고와서 ***이 닥치라고 계속 그러십니다 정말 숨막혀서 못 살겠어요 어제 밤에 제가 공책에 죽고 싶다랑 몇몇 욕을 써서 엄마를 욕하는 글을 공책에 쓰고 그림을 그렸는데 그림은 설명드리기 어렵지만 좋은 그림은 아니엿어요 대충 제가 죽었는데 사람들이 웃고 잇는 그림 이얏는데 엄마한테 그 공책을 뺏겨서 제가 쓴 글이랑 그림을 다 봤고 문자로 식비 ( 매달 마다 식비 10만원씩 받기로 했어요) 를 달라고 햇는데 너한테 줄 돈 없고 너를 포기햇다 라고 햇어요 싸우면 보통 이렇게 말하는게 일상이기 때문에 딱히 타격감은 없었고 그냥 엄마는 엄마도 아니라고 다 차단해놀거니까 연락 하지말라고 하고 다 차단해놨는데 식비가 ***로 들어왔어요 전 정말 숨막혀서 엄마랑 못 살겠는데 해결책 좀 주세요 제발
충동_폭력강박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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