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9주 입덧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일하고 첫째챙기고 밥도 제대로 못먹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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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임신9주 입덧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일하고 첫째챙기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 체력이 딸려서 집안 좀 제대로 못치운게 ***ㄴ 소리 들을정도로 잘못한거구나... 임신 9주 와이프한테 집에오면 찌증내고 아침에 출근전에 찌증내서 지인한테 속상하다고 하소연 좀 한게 이혼얘기나오며 너같은건 죽어야 한다고 할 정도로 잘못한 거구나.... 주말에 너는 쉰다며 이틀내내 아침 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밥먹을때와 담배필때,화장실갈때 말고 작은방에서 게임하면서 점심 12시넘어서, 저녁 6시 넘어서 챙겨준게 그렇게 잘못한거구나... 호르몬 변화로 잠이 쏟아져 주말에 아이랑 낮잠 좀 자고 밤에 머리대면 바로 잠드는거.. 그게 그렇게 꼴보기 싫었구나... 평일에 너와 아이 없는 집에서 하루만 잠도 푹 자고 편히 쉬고싶다고 얘기해놓고 결국 집안일 해놨는데 그게 그렇게 아니꼽고 너는 못쉬는데 나는 태평하고 힘들다고 징징대고 의지없는 애였구나... 평일내내 집에서 일한다고 아이 등하원 말고는 집에서 나가지도 못하는 와이프 주말에 근처 공원에서 산책 좀 가고 싶다고 하니 자기한테 의견 물어보지도 않고 스케줄 잡는다고 화내면서 10번중 1번 자기가 마음내켜 나에게 물아보지도 않고 내일 놀러가자 통보하면서 가는 내내 짜증 엄청 내면서 내가 가고 싶은데를 꼬박꼬박 데려다 준거였구나... 임신한 아내가 병원 그냥 혼자 갔다오겠다고 한거 본인이 둘째 심장소리 꼭 듣고 싶다고 굳이 같이가놓고 내가 힘들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간거였구나... 둘째도 10년가까이 너는 피임하기 싫고 내가 약먹어가며 피임하다 잠깐 약먹을 시기를 놓쳤다고 생겼는데 이것도 내가 조심성이 없는거지... 선생님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조심하라고 했는데 넌 너의 성욕을 풀어줄 사람이 없어 억지로 관계를 맺으려하고 입던한 와이프에게 입으로 해달라고 하고... 해주다 웩 할뻔한거 봐놓고도 성욕을 못풀고 있으니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 나에게 찌증내는 구나... 죽고싶다 불행하다 그런생각 평소에 안해... 너가 나에게 죽으라고 하니 쓰레기라고 하니...ㅁㅊㄴ ***ㄴ 이라고 하니 인생 불쌍하다하니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병원가서 우울증과 공황 치료 다시 받아야 할거 같다하니 애 지우고 가라고? 5살된 첫째 불러서 엄마가 아빠 싫다고 하니 아빠는 집 나갈거다 너는 엄마랑 살아라...? 내가 너를 싫어해서가 아닌... 너는 나가서 책임질 가족도 없이 마음대로 너가번돈 너 혼자 쓰고 싶어서 나랑 니 애한테 상처주는거야... 내 친엄마가 애까지 버리고 도망가서 나도 그럴까봐 걱정된다는 말에 난 죽고싶은데도 딸은 엄마팔자 따라간다는 말 듣기싫어서 버티고 있는거야... 다음에 또 이러면 그때는 나 혼자 맨몸으로 나가라고? 첫째 5살 될때까지 2번씻기고 밥 내가 해놓고 나간거 먹이기만 했으면서 얼마나 잘하는지보자.... 내가 어디가서 죽어도 절대 슬퍼하지마라... 물론 너는 내가 죽어도 나 혼자 의지가 약해서 죽음으로 도망친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모든걸 남탓한다고? 아니 너야말로 모든걸 남탓하고 싶어서 누군가와 사는거야... 어머님,시누랑 살때도 다 그들탓이었으니까... 니가 그렇게 이쁘다고 하는 니 딸이랑 행복하게 살고 장례식장에서 보자... 니가 원하는대로 죽어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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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ruder
3달 전
정말 사람 귀한줄 모르는 천하의 똥쓰레기 간쓸개만 빼먹고 집문서들고 튀는여자 만나봐도 정신 못차릴놈 글쓴이도 그럴까봐 걱정되서는 무슨 부처같은 여자도 지 저러면 애안낳고 밥 안해주는데 그걸몰라 그렇게 섹!스가 좋으면 밖에서 실컷 ***하던가 혼자 풀던가 애보고 집안일이라도 돕지 ***난 개보다도 못한놈;; 진짜 돈만있음 저딴 개***한테 합의금 왕창 뜯어먹고 갖다버리는게 더 살기 편할거같네요 뭐 저런놈이 다있어... 욕지거리하고 성욕 풀어달라고 ***하면 그거 녹음 해두세요 가능하면 동영상녹화도 추천..
비공개 (글쓴이)
3달 전
@Ceciliaruder 전에 녹음해놨는데 걸려서 녹음기도 뺏겼네요.... 언제 터질지 몰라서 핸드폰 녹음도 켜기 힘들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