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있던 일대로 즉흥적으로 사는 것만큼 편안한 건 없다. 하지만 계획에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narcissus3
3달 전
계획에 있던 일대로 즉흥적으로 사는 것만큼 편안한 건 없다. 하지만 계획에 짜여있는 글씨에 맞게 하루를 움직인다면 나의 미래는 오늘보다 조금 더 선명해져 있을 것이다. 그걸 알면서도 사람들이 계획을 미루는 이유는 아직 눈앞이 흐릿해서일까. 나는 언제쯤 선명하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까. 눈물을 한번 머금고 바라보아도 나의 세상은 아직 흐릿하다.(2022.11.6) 인스타 일기-> @daffo_dildiary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