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거라고들 하지만 가족도 나를 죽도록 혐오하고 증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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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3달 전
삶이란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거라고들 하지만 가족도 나를 죽도록 혐오하고 증오하고 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가진 것도 아무것도 없고 그 어느 곳에서 환영받는 일 하나 없이 하루하루 병.신 벌레처럼 숨만 쉬고 있네 빨리 죽어서 나 같은 쓰레기가 이 세상 에너지 소비 안 하고 더 밝고 희망차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죽는 찰나의 순간에 대한 용기가 몇 십 년째 없어서 아직도 이렇게 살아있다니 너무나 병.신 새.끼가 따로 없구나 내가 빨리 죽어 사라져야 행복할 수 있다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가야 하는데 생에 아무런 미련 조차 정리할 것 조차 없는데 머저리 같이 겁만 많아서 진짜 븅.신 같다... 저렇게 빨리 좀 죽어달라고 애원하는데 빨리 가야 하는데 빨리 죽어야 하는데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빨리 갈 테니까 그렇게 몰아세우지 말았으면... 나도 지금 눈 감으면 그대로 영원히 눈 뜨지 않길 너무나 그 누구보다도 바란다고요... 정말 죽고 싶다 나 하나만 사라지면 모두가 행복한데...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6개, 댓글 2개
oooooe
3달 전
어쩌다 이런 고통많은 세상에 오셔서.. 힘드시겠어요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많이 힘드시군요. 토닥토닥 마카님은 이세상에 하나뿐이 존재란걸 잊지 마세요. 제가 옆에 있어드릴께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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