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하늘 보내고 시작된 공황과 우울. 벌써 세 달이 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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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on
3달 전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하늘 보내고 시작된 공황과 우울. 벌써 세 달이 지났지만 하나도 나아지지 않는다. 어제 내 생일날 수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텅 빈 느낌. 절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 원래의 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내 마음의 병이 나아지는 날이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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