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12시 정도에 일어나서 밥 먹고 이제 독서실 왔어요. 오늘이 진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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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jha
3달 전
(1)오늘 12시 정도에 일어나서 밥 먹고 이제 독서실 왔어요. 오늘이 진짜.. 마지막이네요….ㅎㅎ 사실 어떻게 보면 내일(월요일) 2시에 수업이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꼭 안 끝내고 내일 2시 전까지 끝내도 되긴 해요. 그럼에도.. 오늘까지 웬만하면 끝내려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화수목금토일 거의 6일을 지금 고생하면서 지냈잖아요. 몸이 이제 조금 있으면 한번은 아플 것 같아요. 턱이 한동안 멀쩡하다가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모래 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모래 가는 소리 나는 거 보고 턱이 아플 때가 됐지.. 그 생각을 했어요. 머리도 되게 멍하고 집중도 사실 잘 안 돼요. 진짜 안 쉬면 이제 몸이 한번 아플 것 같은데, 한번 풀어지면 다시 지금처럼 공부하기는 많이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풀어지더라도.. 내일 풀어지자.. 일단 다 끝내고 아프자 이런 생각으로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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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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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3달 전
앗!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오늘은 고생했으니 푹 쉬고 못한 건 내일 하는 게 어떨까요? 저와 내일 함께 공부해봐요~! 마카님이라면 내일도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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