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전에는 밤마다 한 두시간 내내 울던 걸 정상으로 생각했을까. 나 자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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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bemyself
3달 전
어떻게 전에는 밤마다 한 두시간 내내 울던 걸 정상으로 생각했을까. 나 자신이 힘들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나보다. 결국 날 더 지치게 만든 건 그 생각이었는데.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힘들지만 안 힘든 척, 괜찮은 척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요. 많이 힘들었죠? 제가 그 마음 알아요. 오늘은 저랑 같이 달달한 거 먹으면서 쉬어봐요. 제가 마카님 마음속으로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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