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소한 또는 장난스러운 훈육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듭니다. 저를 힘들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가족
E2yore
3달 전
어머니의 사소한 또는 장난스러운 훈육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듭니다. 저를 힘들게 하는 것은 비일관성입니다. 원칙이나 신념없이 감정이나 분위기에 따라서 배설해지는 훈육이 괴롭습니다. 장난을 가정한 것도 스트레스의 한 원인이 됩니다. 제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반항해보지 못하고 속화를 억압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서 끙끙 앓습니다. 힘듭니다. 짜증납니다. 논리를 따라야 납득할 수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머니의 행동과 말씀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몇 번 말씀드리기도 했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장난으로 넘기시거나 아니면 그것을 부모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시는 듯 했습니다. 공격으로 받아들이시는 듯 했습니다. 이제 저는 더 억압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비논리성을 이해하던지 아니면 어디에다가 화라도 내야겠습니다. 어머니의 비일관적 행동을 바꾸기보다 저의 오래된 습관, 감정을 숨기고 숙이는 습관을 고치고자 합니다. 그것은 스스로를 무가치하고 무력하게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다른 대안으로서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마음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고 편해지며 저의 능동성과 개성, 감정을 존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요즘 시대에는 너무 참고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면 바보 취급 받기도 해요. 평생 그렇게 사셨으면 마음속 스트레스도 엄청 날 거 같아요. 어머님과 이야기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