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이 몸이 아프니. 자꾸만 나약해진다. 그러면서도 손이 가는 것들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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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licada
3달 전
죽을 것 같이 몸이 아프니. 자꾸만 나약해진다. 그러면서도 손이 가는 것들이 있는 것을 보면, 그것들은 내게 의미가 있나보다. 마카도 그 중 하나인 걸 보니. 왠지모르게 쓴웃음이 힘없이 흘러나온다. 오늘 하루는 점점 아파오다, 이 지경이다. 어쩌면 잠들기 전이 최고조일지도 모르겠지만. 내일은 괜찮겠지.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11개, 댓글 10개
kaily26
3달 전
😔😢 릴리카다님이 아프시다니... 제일 속상해요....
rilicada (글쓴이)
3달 전
@kaily26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ㅠㅠ
kaily26
3달 전
릴리카다님이 덜 아프셨음 하네요.. 고통이 릴리카다님으로부터 거리를 두기를 🙏 ㅠ
rilicada (글쓴이)
3달 전
@kaily26 고마워요. ㅠㅠ
naphone
3달 전
토닥토닥이에요.. ㅜㅅㅜ
rilicada (글쓴이)
3달 전
@naphone 고마워요. ㅠㅠ
송아랑4571
3달 전
아이고 ㅠ 카다님 ㅠㅜㅜㅜㅜ어쩌다 몸이 상하셨어요......우째...지금은 좀 어때요 ㅠ 병원은..아 오늘 일요일이네ㅠㅜㅜㅜ
LoveForN
3달 전
에구...ㅠ 카다님도 어서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rilicada (글쓴이)
3달 전
@송아랑4571 원래 아픈 게 잠시 심해졌었어요.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rilicada (글쓴이)
3달 전
@LoveForN 고마워요, 로벤님. 로벤님도 쾌차하시고, 우리 모두 덜 아플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