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진짜 너무 밉다. 그리고 뭘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이러고 살거면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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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1016jun
3달 전
남편이 진짜 너무 밉다. 그리고 뭘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이러고 살거면서 혼자 불평하고 혼자 화내고 혼자 우는 내가 ***같다. 어차피 이러고 살아야하는거면 내가 욕심을 내려놓고 지금에 순응하면 되는데 그게 왜이렇게 힘들지 나도 남편처럼.. 회사는 다니면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까 일 안하고 사업 맘대로 차리고 어차피 내가 돈 못벌어도 와이프가 일 다니면서 생활비도 벌어주고 돈도 빌려주니 부담도 없고 아이도 일하는 시간 안맞으니 와이프가 어차피 알아서 케어해줄거고 그러니 친구들도 맘껏 만나고 또 이런다 불평불만 나는 어차피 태생자체가 남편처럼 저러고 못산다 그걸 아니까 더 그러는거겠지 이번주도 몸살기운에 아픈데 남편이 집에 지인 데리고와서 재우질않나 그 지인 있다고 저녁마다 술먹고오질 않나 그 지인 아침에 출근할 때 목적지 좀 데려다달라고 하고 나는 화내보지만 결국은 또 화내는 나만 ***이고 결국 또 남편이 하자는대로. 왜이러고 사니 나?? 그냥 현실을 받아들여 내가 선택한 남편이잖아 안바뀌는데 왜 그러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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