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데 어디 털어놓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계속 말 못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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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는데 어디 털어놓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계속 말 못하니 불안해지고 걱정이 많아지고 다 나를 신경안쓰는거 같고 저는 말에만 맞춰서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같아요 뭐만해도 울컥해지고 그렇다고 그사람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사람이 잘못한것 처럼 자기세뇌를 내가 하고 다 내맘대로 하고싶어도 시선때문에, 눈치때문에도 못하겠고 내 장점을 보여주자니 또 엉망이라 생각하고 내 자존심과 자존감을 내가 깎아내려버려서 발표도 잘 못하고 주변애들보니 다 정상체중이고 예쁘기만 한데 나만 비정상이고 거울을 보면 내가 이래도 저래도 미모가 뛰어난것에 포함되있는 모든게 보이지 않고 뭐만하면 다른사람들이 날 홀로 둘까 두려워요 불안하고 집에 혼자있는건 당연한건데도 가족이 걱정되고, 모르는 사람이 소리내고 있는데 초인종벨을 눌러 내가 있다는걸 알까봐 걱정되고 시력도 좋지않아서 다음에 안과를 가는데 잘할꺼라고, 걱정말라고 말해봐도 내 자신을 타일러도 결과가 나를 바꿀까 두렵고 시선이 쏟아져서 부담감이 많아지고 등등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폭식을 하고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지고 고민생각하다 시계보니 새벽2~3시가 되있고 잠을 설쳐서 불면증도 생긴것 같고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자자니 선생님 눈치보이고 또 혼날까봐 집에 가서 자려니 차가운바람이 불어서 또 깨고 집에 돌아오니 6시고 밥 먹으려니 배가 고픈듯 안고픈듯 해서 먹다가 결국 폭식해서 또 살쪄서 스트레스받아서 대충 악순환이 반복되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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