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람들이 저를 무시하는것같아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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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jwifbdud
3달 전
회사에서 사람들이 저를 무시하는것같아요
계약직 2년 후 프리랜서로 도합 7년째 근무중입니다 평소 말이 없는편이라 사람들하고 농담하거나 그런걸 잘못하는 편입니다 이직은 정말 오래준비했는데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은 저는 말없는 아이로 치부해버린지 오래되어 누군가 제자라에 잠시 앉아 일할 때 니자리라 그런가 쟤도 말이 없어진다는 말을 하거나 업무에서 실수가 발견될경우 너는 진짜 바보같다라며 화를 냅니다 이것말고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 신경정신과에서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팀원들 워크샵가야되니 너가 일을 빨리 마무리지어라 (저는 정규 사원이 아니라서 참석하지않습니다) 과도한 업무를 주고는 퇴근해버리네요 진짜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서럽고 제가 죽으면 그사람이 천벌을 받을까라는 생각을 한두번 한것이 아닙니다 다들 그냥 퇴시하라는데 못하고 있는 스스로도 너무 싫습니다
우울증두통공황불안직장고민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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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
3달 전
저는 일단 진짜 사회성이 없는 인간 찾기부터 해야할 듯 싶네요. 자기 직위를 악용해서 앞에서 대놓고 꼽주는 팀장같은 인간들이 정말로 ‘사회성 결여’ 인간입니다. 다만 말 수가 적고 과묵한 편이라는 이유로 회사에서 저평가되는 일은 글쓴 분에게 너무나도 서럽고 답답한 일일듯 싶습니다.. 갑자기 억지로 성격을 바꿔서 팀장에게 화를 내라고도 할 수 없는 일일듯 하구요. 다만 내가 팀장새끼를 바꿀 수 없는 현실이라는 조금이라도 쉬운 내 태도부터 바꾸는 연습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만두실 고민까지 할 정도라면요.. 원래 과묵한 것은 단지 하나의 성격일 뿐입니다. 꼭 필요한 말만 한다면 그것도 그 사람의 의사일 뿐입니다. 모두가 말이 많으면 정말 시끄러운 세상이겠지요.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 그 중에서는 목소리룰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아이도 있습니다. 허나 다그치지 않고 그 아이의 소통방식에 맞춰주고 그를 존중해 주죠. 정신과는 그 팀장이 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글쓴 분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팀장새끼에게 아닌 건 아니다, 불쾌하다 라는 표현을 조금씩 미약하게라도 하는 연습을 하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큰 도움 되지 못해 죄송할 다름입니다..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마카님 회사 사람들 때문에 힘드시군요... 뒤에서 남 말 하고 따돌리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단체 생활 때문에 인간관계에 지칠 때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도 회사 안에서 제일 편한 사람을 붙잡고 이유를 물어서 대응해 보세요.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을 순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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