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두서없는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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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h1
3달 전
슬픔의 두서없는글
어떻게써내려갈지몰라서 손목인대그은왼쪽아픈손으로적는게편해서  붙잡고내려씁니다 우울증에 숨을 못쉬는답답함을 불안장애인걸모른체 살아오다가 약먹고치유됫지만 항상 암울하고 행복하게지내왓엇어도 신용불량자도 은행입금도 피해갈수없는빛쟁이들에피해다니고 신용회복도햇어요 혼자서 알아서척척하지않아서 더욱 부모님이 걱정이크고곧 60대를향해가는데도 저 혼자잘할수잇는일이 보컬과 쓸수없는 손목의힘입니다 무력한제가 능력만잇고 진짜 사실 어떻게지내야할까 하며 쳇바퀴돌아가듯이 반복적인일상과 색 다른하루를번갈아가듯 지내네요 그래도 모난얼굴값하는 나쁜애들을신경쓰고 괴롭혀왓던건아니여도학폭은그러라고쓴게 아니잖습니까 왕따든 투명인간이든 장애인도아닌데소문내고다니고 뒷담하고 이상한애라고 제게 한말이 잊히질않고끝까지 소문낸애들이 자기잘못없이 다니고 제가쓰던 처음이름을 입으로만  글로만 왈가왈부하며 그러는걸보면볼수록  상처받아요 손가락도 양쪽 하나만작은상태로지내고 발가락도양쪽 하나만작은상태로 215신고 몸도왜소해서 힘들게옷도 사입는데 그걸보고장애인이라고판명이안나는게옳잖아요?...도움반갓다고 다 장애인이아닌데 일반학생이고 언어장애잇는건 사실은 교육부에서판명나서 특별전형으로 사고난세월호 단원고에다녓엇습니다 그런마음에속상하고 맘이아파요 마음 속 상처로 힘든데 심리상담을받지말라니 부모님이 너는 받을자격없다는듯이말하는건 그렇잖아요 그리고 증평서도받는다해도 맞을지안맞을진 모르는일일텐데 말이죠 그래서 더욱 공인분들에게 맘이기울이고 맘이가서 기대려햇어요 의존형이라해서 우울증도치료중이고 더욱이나 저에관해집중하고 당한사실을말하는게아닌데도 바뀐번*** 연락준다는말에공인인척하는지드래곤 빅뱅탑을두고 핸드폰을붙잡고 기다렷엇습니다 저는스토커도아닌이상 팬인데 어떻게저라는사람에게 사기같은 사기번호나  가짜계정만 당첨되는걸까요 울구싶어요 근데눈물은 나오지도않고 슬프기만합니다. 부모님은 이같은사실을모릅니다 얘기하면 바보같다그걸왜편지들로해서공인들에게 보내냐며 타박을하시지... 어르고달랠수도없이 따뜻하진않앗어요 참 억울하고울구싶을심정인데 그누가 알까요
의욕없음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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